최근 경매를 보니 유독 재경매건이 많더군요.
그리고 재경매건의 낙찰률은 거의 100%에 가깝죠.
물론 상환완료 이력이 있는 분들의 경매는 충분한 메리트가 있을 겁니다.
하지만 재경매건이라고 너무 묻지마 투자는 지양해야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저도 재경매건이라면 거의 대부분 참여를 합니다.
하지만 그로 인해서 다른 경매에는 조금 소홀해지는 경향이 발생하더군요.
처음보는 분들의 경매를 보고 분석하고 투자하느니 차라리 맘 편하게 재경매만 투자하자는 생각도 들고요.
사실 활발한 커뮤니티로 좋은 인상을 줘서 낙찰을 받고 낙찰 후에는 거의 모습을 볼 수 없었다가 재경매 신청하기 위해서 또다시 게시판에서 자주 본다면 그리 유쾌하진 않더군요.
지금 진행중인 재경매건만해도 7건이나 됩니다. 이 7건 다 투자할려면 저의 투자금액이 부족하더군요. 아마 그렇게 된다면 다른 경매는 투자를 안할 가능성도 높고, 계속해서 재경매건이 올라올테니 새로운 경매신청자는 어쩌면 더욱더 낙찰받기가 어려워 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다보면 소위 "그들만의 거래"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에 대한 타개책이 무엇이 있을까요?
굳이 재경매는 낙찰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자제하고 약간의 플러스 요인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더군요.
사실 낙찰자분들이 하시는 약속중에서 첫째는 연체를 하지 않겠다와
낙찰이 되고 나서는 조금이라도 투자에 동참해서 함께하겠다는 약속이 가장 많습니다.
연체는 없으면 좋겠지만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서 간간히 발생하는거 크게 개의치 않습니다.
하지만 투자를 하시겠다는 분들중에 경매진행중에 몇건 투자했지만
낙찰 후에는 투자는 전혀하지 않으시고 재경매 신청할 즈음이면 나타나는 모습에 솔직히 실망을 안 할 수가 없더군요.
새로운 투자자들의 유치도 팝펀딩의 낙찰 활성화를 위한 좋은 방안이지만
이미 팝펀딩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대출자분들이 한달에 1만원이라도 투자를 한다면
그 투자금액은 무시할 수 없는 큰 금액이 될 겁니다.
월 상환금액이 11만5천원이면 딱 맞춰서 입금하고 입금했다~ 끝~! 이 아니라
몇천원이라도 더 입금해서 과거의 자신과 비슷한 처지의 분들께 투자를 한다면
보다 공감대가 형성이 되고 보다 많은 경매가 혜택을 볼 것이라 생각합니다.
12시에 낙찰이 이루어져서 시간이 여의치 않아서 투자를 못 하시겠다는 분이라면
미투비딩을 이용하시면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요?
투자는 수익을 목표로 하기에 높은 수익률의 갑님에게 붙는 것도 좋겠지만
마이너스 수익률이라도 감정적인 투자(?) 또는 대출자중에서 비슷한 처지의 소액투자자분들도 갑으로 신청해서 공동투자에 동참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 씽글맘 전문투자자, 병원비 전문투자자, 보증금 전문투자자 등의 투자자들의 색깔을 좀 더 다양하게 만들어 봤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아직은 미흡하지만 높은 수익률을 대표하는 갑이 되고 싶습니다.ㅋ
떠도는 소문에 의하면 대손을 대표하는 투자자라는 소문을 내고 다니는 "조류"도 있다던데....
글을 쓰다보니 산으로 갔다가 들로 갔다가 바다로 빠져버린 형상이지만
요점은 재경매 신청하고 또다시 투자받으신 분들... 이번에는 제발 투자에 동참을 하여
함께하는 팝펀딩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팝펀딩은 단순 대출싸이트가 아닙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세상입니다.
<재경매건이 유독 많군요./엘리카/2010-01-12>
일 마치고 오니 서류가 도착해서 불이 켜졌네요.
저 오늘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어쩌면 조금은 건방지다 생각하실 분도 있겠지만 ,,
아시다시피 제겐 이번 경매가 네번째입니다.
요즘 재경매 하시는 분도 많고 저의 경매 개설뒤에 지금도 재경매를 신청하신분이 많습니다.
재경매의 묻지마식 낙찰에 대해 많은 분들께서 우려하시며 걱정하시는 줄 압니다.
그것이 당연한 우려이며 저는 그 걱정이 바람직하다 생각하는 사람중 한 사람입니다.
12월에 까페 모임에서 팝지기 한분이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금융 소외자들이 당당하게 대출받고 당당하게 갚아나가며 그 분들이 또한 투자자가 되어가는 것" 그것이 당신이 바라시는 거라고...
일이 힘들고 수익도 거의 없지만 "대출자들이 참 잘 받아서 아주 요긴하게 써서 일생의 위기를 넘겼다" 라는 이야기를 들을때 말할 수 없는 보람을 느끼신다고..
그러니 자주 와서 글을 쓰라고..
투자자님들 "왜 묻지 않으십니까?" 대체 "묻지마 경매주인공님" 이라뇨..
이번 제 경매에 엄청난 질답이 올 줄 알았습니다.
허나 너무 많이 사랑받고 믿어주시는 지.. 힘내라는 말씀이 훨씬 더 많으십니다.
연체중에도 힘내라고 하시고 문자로 매일매일 응원해 주신분도 수 없이 많으십니다.
저,, 그래서 너무 행복하고 벅찹니다.
그런데 이것 하나 의아합니다.
묻지도 않으시면서 마치 노력이나 어떤 댓가도 없이 투자를 받아가는 사람 취급하시는 분 함부로 대출자 여러분께 상처주지 마시길 바랍니다.
// 노력도 않으시면서 계속 반복해서 올리기만 하면 밀어내기로 낙찰되겠지 하시는분..떠나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이 곳에는 그런분 존재하지 않습니다//
팝펀딩안에서 저의 목표는 홍은미 언니와 같습니다. 저 그래서 언니를 너무 좋아합니다.
끝까지 함께하며 갑이 되는것...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저 수익률 좋습니다.ㅋㅋ)
엘리카님의 말씀처럼 전문분야 갑이 된다면 싱글맘전문이나 주부전문 갑이 되고 싶습니다.
이런 제게 부디 이렇게 말씀하지 말아주세요..
--묻지마 경매 주인공이라고 ..그저 곰패밀리의 일원이라고.(물론 전 곰패를 무지 사랑하고 좋아합니다. 하지만 그 이전부터 팝을 더 사랑합니다.) ----
저 애기곰,babybear를 팝의 일원인 개인으로 냉철하게 봐주시길 희망합니다.
사랑많고 열심히 사시는 진실한 팝펀딩회원님들(만) 사랑할거에요~
건방진 제 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퇴근 후.../애기곰/2010-01-12>
[팝펀딩 어느덧 일주일] 이번주 팝매니아는 '엘리카'님과 '애기곰'님을 동시에 선정해드렸습니다. 두 분의 글을 곰곰이 읽어보시고 앞으로 투자를 받거나 투자를 하시는 데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헬렌'님의 <실망스럽고 후회도 되고 갈등도 심하고.../헬렌/2010-01-13>도 경쟁작이었지만, 위 두 게시글이 결국 선택되었네요.
지난주 각 날짜별 주요 게시글로는 다음과 같은 글들을 뽑아봤습니다.
1월 10일: <우물에 침뱉지 마라...- 인생의 교훈..-후기를 쓰는 지혜../심여산/2010-01-10>
1월 11일: <1월 커뮤니티포인트 랭킹 발표 및 종료 안내>
1월 12일: <100%를 향하여 힘차게 출발..../오띵/2010-01-12>
1월 13일: <악동들의음모현장...ㅋㅋ/찐프로/2010-01-13>
1월 14일: <아세님 보세요../seedmoney/2010-01-14>
1월 15일: <출근 준비중에 한마디../삼남매아빠/2010-01-15>
1월 9일
<메인의 원,투,쓰리가.../기차여행/2010-01-09>를 제목으로 하는 '기차여행'님의 글은 본문에서 바로 제목의 내용을 이어갑니다.
^^;
그만큼 곰님들이 이곳에서 보여주신 신뢰가
대단하시단 뜻일테죠?
물론 신뢰가 대단하시단 뜻이기도 하지만, 약간 다른 각도에서 바라본<팝펀딩도......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벗어나지 못하는 가 봅니다..../심여산/2010-01-09>같은 글도 같은 날 올라왔습니다.
사랑하면 사랑 받는다는 사실을...여지 없이 보여주시는 대표사례로...
볼수 있지만..
그래도....
바빠서...자게판 못오시는 분들에게도 관심을...
'심여산'님의 게시글에 달린 댓글 중엔 '착한미르'님의 댓글이 시의적절하다고 보여지는데, 그 내용은,
등록자: 착한미르 | 2010-01-09 21:45:30
어눌한닭님 의견에 공감합니다.
과거 신청자 중에서도 빌릴때 날마다 글 올리다가 낙찰되면 후기 한개 안 올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얼마 전에도 그런 건이 있었는데... 전 30%에서 더 이상 낮추고 싶지 않았습니다.
부익부 빈익빈이라고 표현해도 괜찮지만...
그 '부'를 이루기 위해 신청자분이 얼마나 노력을 들였는 지 보면 수긍이 가는 '부'인 듯합니다.
물론, 이미 이번주 팝매니아에 선정된 두 분의 글을 읽어보셨다면, 여러모로 이런 현상에 대해 어떻게 할 것인지 결정하셨을거라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라민 은행이 높은 상환율을 보인 것은 긴밀한 커뮤니티가 함께 빌리는 모형을 택했다는 점과, 그럼에도 투자의 정석은 분산투자라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 날, '아름다운세상'님은 <아세의 마이너스율/아름다운세상/2010-01-09>와 다음날 <발목 잡는 마이너스/아름다운세상/2010-01-10>을 통해 마의 0%를 넘기지 못하는 수익률을 한탄하셨습니다. 마침 새해고 하니, 이런 자신만의 마의 수익률이 고민인 분들 모두 새해 봅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등록자: 아름다운세상 | 2010-01-09 14:13:36
칼릭스님 쿠폰은 진작에 뿌려드렸습니다.......^^
새해 봅많이 받으세요.....
언제나 그렇지만 이번에도 기가 막힌 전개를 선보여 주신 '칼릭스'님의 <큰일...정들고 있다/칼릭스/2010-01-09> 과 더불어, '상록수'님의 훈훈한 소식 시리즈인 <[1탄]동양캐피탈 드디어 삭제되었습니다.../상록수/2010-01-09>과 <[2탄]신용 사회로의 출발...감사드립니다/상록수/2010-01-13>도 많은 관심과 축하를 받은 1월 9일이었습니다.
1월 10일
<우물에 침뱉지 마라...- 인생의 교훈..-후기를 쓰는 지혜../심여산/2010-01-10>는, 우화를 통하여 한번 맺은 인연을 소중히 이어가 줄 것을 요청할 글이랍니다. 이 글에 달린 댓글들이 이 게시글의 의미를 잘 살려주므로 한번 보도록 하죠.
아래 글올리신 상록수님두 비슷한 경우입죠.
조기상환, 연체의 유무보다도 꾸준한 소통이 중요한 팝니다. (__)
등록자: 칼릭스 | 2010-01-10 15:39:19
정들면 떠나가시고..
투자자님들은 늘 그자리에서
또 다른 분들과 정들려고 노력하시고..
등록자: 홍은미 | 2010-01-10 18:57:28
난 이뻐서 낙찰되었다는 소문이~~~ ㅋㅋㅋㅋ
등록자: 카프카 | 2010-01-10 23:33:45
음...
같은 날에 올라온 <팝 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비개일 오후/2010-01-10>도 비슷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인상적인 구절로는,
전
대표적인 경매신청자의 입장에서
투자자로 꾸준히 활동하고 계신
의기 넘치는 삼남매아빠님을 좋아하고
게시판에서 활력을 불어 넣어줄줄 아는 날으는누나곰을 좋아하고
참으로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역력한 in열심히님을 좋아하며
근래에는
자장가를 원하는 기차여행님
“팝”에게 축복을 받았기에 그 축복의 손길을 나누려 하시는 갓님
을 또한 좋아합니다.
...
대표적인 예로
지금 메인에 계신 두분
날으는누나곰님
애기곰님
두분은 모두 과거 경매낙찰 후에도
꾸준한 게시판 활동과 함께
지속적인 투자(41회,36회)를 해 왔던 분들입니다.
그 두분의 경매는
신청하자 마자 일사천리인 점만 보더라도
게시판의 활동과 함께
나누는 마음 “투자”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해주는 경매입니다.
라는 구체적인 구절이었습니다. 역시 팝 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은 다시 그 우물에 찾게 될 때 난처하지 않도록 꾸준한 마음을 '보여'주시라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쯤에서 다시 <퇴근 후.../애기곰/2010-01-12>를 보아주시는 것도 나쁘지 않겠군요(어떻게 보면 날카로운 비판은 있는데 정작 비판받아야 할 사람은 딴데 있는 상태라는 느낌도 듭니다만).
하여튼, 어쩌다보니 논쟁의 중심에 서게 된 '애기곰'님은 이 날 <갖출 서류에 관하여(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애기곰/2010-01-10>를 올려주셨는데요, '애기곰'님의 경매를 좀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으신 분은 전날 올라온 <하루만에 넘치는 사랑을 받은 애기곰입니다./애기곰/2010-01-09>와 <조기마감하겠습니다./애기곰/2010-01-13>를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1월 11일
1월 11일엔 이례적으로 회원 여러분의 글이 아닌 팝펀딩 운영진의 글을 주요 게시글로 선택했는데요, 바로 <1월 커뮤니티포인트 랭킹 발표 및 종료 안내>라는 글입니다. 물론 게시글은 1월 5일에 올라온 것으로 되어 있지만, 댓글을 보면
음... 공지는 오늘 올라온 것 같은데... 등록일은 2010년 1월 5일...
라고 올라와 있을 뿐더러 실제로 본격적인 적용이 이 날부터 되었기 때문에 11일 글이라 해도 무방할 듯 합니다. <1월 커뮤니티포인트 랭킹 발표 및 종료 안내>에서 가장 파급력이 큰 내용은 바로, '이번 2010년 1월 1일 기준 커뮤니티포인트BEST30에 대한 투자쿠폰 지급을 끝으로 커뮤니티포인트 랭킹에 따른 쿠폰지급이 종료됩니다.'라는 내용입니다. 이게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이번주에 올라온 다른 글들을 보며 그 파괴력을 체험해보죠.
우선 <워 ~ 오랜만에 커뮤니티 랭킹을 봤는데.../삼남매아빠/2010-01-09>입니다. 전문은
추천수 ㅡ_ㅡ 4500이상인분이 계시네요...
고생 많으셨겠어요...
인데, 지난 3개월간 자유게시판 게시글이 대략 5600여개인 것을 감안하면 대단한 활동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모든 게시글의 80% 가량을 최소 열람은 해보셨고, 하나의 글을 열고 추천 누르고 확인 누르고 다시 게시판으로 돌아오는 데 드는 시간이 10초라 하면 열 두시간 반 정도를 오롯이 추천하는데만 사용하신 게 됩니다. 이 정도니, '별라나'님께서
노력의 결과는 본인만이 가질 결과니 ㅋㅋ 머 딱이 말할게 있을라나요 ㅋㅋㅋ
그저 노력에 가상한 점수를 줄 뿐~!
그저 존경스러울 뿐이랍니다~
라고 하신 댓글에 적극 찬성할 수 밖에요. 커뮤니티 포인트를 보면 추천수 4500 이상인 회원님은 'lms6956'라는 아이디를 가진 분인데요, 풍문에 의하면 이 회원님의 아이디를 임의로 조합하여 이 분을 '이문세'라는 별명으로 부르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마 '이문세'라는 별명의 탄생과 깊은 연관이 있을 것이라 보이는)'어눌한닭™'님은 커뮤니티포인트 랭킹에 따른 쿠폰지급이 종료된 것을,
<흑... 이문세님 지못미/어눌한닭™/2010-01-11>
라는 제목으로 안타까워 하셨고, <아! 팝펀딩 어느덧 두 달(2)/헬렌/2010-01-11>에선,
등록자: 어눌한닭™ | 2010-01-11 12:53:25
그나저나 커뮤니티포인트 쿠폰이 이번까지만 나온다는데
랭킹 1위 삼마님께서는 매우 아쉬워하실듯싶네요.
삼마님보다 더 아쉬워하실분은 이문세님일 듯 싶구요. (__)
라고 말해주셨습니다. 더불어 커뮤니티포인트 계의 'seedmoney'라 할 수 있는 '정민수민상진맘'님은 오히려, <역시나........./정민수민상진맘/2010-01-12>라는 게시글에서
이문세님 활동이 눈에 띄게 줄어드셨군요..........ㅎㅎ
라고 자신보다 이문세님의 가슴앓이를 챙기실 정도였습니다. 게시판에서 활발하게 활동하시는 분들은 팝펀딩에서 쿠폰이라는 인센티브를 제공해 드릴 정도로 권장할 만한 것이지만, 아무래도 무분별한 추천은 추천이라는 것의 의미를 퇴색시킬 수 있죠. 그러나 너그러운 마음과 해학(사전뜻:익살스럽고도 품위가 있는 말이나 행동.)을 모토로 하는 팝펀딩 회원분들은 이문세님께 이름을 정해주시고(I see you...) 함께해 주셨습니다(물론, '이문세'님보다 더 심하게 나가시는 경우는 경계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만. 예를 들어 <악동들의 놀이현장.../찐프로/2010-01-11>의 본문 /위의 링크에 가보시면 이문세님 보다도/훨씬 영악한 방법으로 커뮤니티포인트를/날로 회쳐드시는 분들의 모습을 보실 수 있을겁니다...ㅋㅋ/를 들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저는 커뮤니티포인트 투자쿠폰지급 종료 이후로 눈에 띄게 줄어든 추천수 덕에 최소 선정 기준을 다소 낮춰야 했습니다(기존의 엄격한 기준으로 했더니 하루에 봐야 할 글이 겨우 세 개밖에 안되고 해서요). 그냥, 그랬다고요.
11일엔 '날으는누나곰'님이 '애기곰'님과 더불어 화려한 경매진행을 보여주셨습니다. '날으는누나곰'님의 경매에 대해선 <흑흑~~ 감사합니다..../날으는누나곰/2010-01-11>, <날곰의 상환 계획/날으는누나곰/2010-01-11>, <내일 조기 마감 할려고 합니다../날으는누나곰/2010-01-11>, <날곰을 믿어 주신 모든분들께 고개 숙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날으는누나곰/2010-01-13>, <1회차 상환합니다../날으는누나곰/2010-01-13>, <있잖아요~~~!!!/정민수민상진맘/2010-01-11>, <날곰누나 경매 참가를 하다보니.. 깜놀!!/Dudu/2010-01-12>를 참조하세요(인기가 좋으시다보니 관련 게시글도 한아름 나오는군요).
이 날, <어느덧 8회차네요.../★깡쇼는뽀로로★/2010-01-11>에선 간만에 김성수님을 뵐 수 있었고, <종교는 없지만 십일조를 내기로 했습니다../삼남매아빠/2010-01-11>도 놓칠 수 없는 훈훈한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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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오리님은 여기서
악동놀이현장을 처음 보셨나봅니다.
그곳에 들러보고는 깜놀하시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