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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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크 2009/04/13 11:58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점심때가 되가네요^^
오늘 메뉴는 무얼까 ㅎ
저는 그냥 고추장에 비벼서 김치랑 먹을려구요 ㅋㅋ
음.. 라면? 생각도 나네요 ㅎ
혼자 먹는 음식은 뭘 먹어도 맛이 없다는 ㅋㅋ
함께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면서 먹어야 좋은데 ;;
그래서 항상 점심은 대충 ㅋㅋ
영자님 식사 맛있게 하세용^^
그냥 함 들와서 긁적긁적 ㅋㅋ
좋은하루 되세요^^ -
blithself 2009/04/11 22:34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클릭 식구 여러분 모두들 잘 계신지요?ㅋㅋ
전 오늘 외박을 나와서 벌써 하루를 꼴딱 새버리고 있네요,
사무실에 찾아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으나, 사장님도 보고 싶고, 팝사마님이나 블로그 팀장도 보고 싶은데..ㅋㅋ 제가 6월까지는 주중에 못나오고 매일 토요일 12시에 기어나와 일요일 오후에 들어가고 있는터라 찾아갈 시간을 맞추기가 쉽지가 않네요;;ㅋㅋ
하여튼, 항상 보고 있고요, oz폰으로도 매일 글 읽고 있어요.ㅋ
모두들 건강하세요 -
쵸크 2009/04/07 18:57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기 걸렸어요 ㅠㅠ
요새 감기가 유행이라 저랑 우리 두 딸들 모두~~
그나마 저는 좀 괜찮아지고 있는데
우리 딸들 열이 오르락 내리락 하네요 ;;
약먹구 좀 낳아지는듯 한데 기침두 오래가구 흑..
영자님두 감기 조심하세요;;
지역마다 독감에 감기에 아주 유행이예요
아무쪼록 원클릭 식구들 모두 건강조심들 하세요^^ -
하록선장 2009/03/26 09:47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쵸크님에 대한 견제가 작심삼일이 되어버렸네요.^^
늘 열심히 글 올려주시는 블로그담당자님..그리고 이에 질세라 방명록을 장식해 주시는 쵸크님...
저도 분발하겠습니다. -
쵸크 2009/03/26 09:02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 몇일 꽃샘추위라 고생하셨죠^^
오늘은 모처럼 대청소를 해볼까 해요 ㅎ
^^ 봄이 왔으니 산뜻하게 ㅎㅎ
영자님 오늘두 즐겁고 행복하세요^^ -
쵸크 2009/03/17 17:47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블로그가 이사를 했군요^^
ㅋㅋ 촌스러운 아줌마라
어디로 가야 한다는거지?? 한참을 찾았다는 ㅋㅋㅋ
다른 어디로 이동해야 하는줄 알았다니까요 ㅎㅎ
^^ 어쨌거나 새로운 곳에서 또 새로운 출발^^
추카추카 합니다. 음. 두루마리 휴지라두~~~ ^^
번창 하세요^^ -
쵸크 2009/03/07 08:12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부터 아이들은 등교준비가 한창 ㅎ
오늘은 왠일인지 새벽부터 일어나 준비를 하더라구요 ㅋ
오히려 제가 늦잠 ㅎㅎ
아이들이 이렇게 알아서 일어나고 준비해주면 ^^
엄마인 저로서는 아침시간이 꽤 한가할듯요 ㅎㅎ
꽃샘추위때문에 바람도 많이 불고
쌀쌀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구^^
음.. 오랫만에 주문한번 쏴드릴께요 ㅋㅋ
수리수리 마수리~~
오늘 듬뿍듬뿍 좋은일만 생겨랏~~ 얍~~!!
^^ 화이팅~~~ -
하록선장 2009/03/02 11:49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쵸크님의 단독질주를 살짝 견제해 주는 센스!! 정말이지 원클릭에서 쵸크님에게 상을 줘야 할것 같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글 읽어주시고 방명록까지 일일이 작성해 주시는 노력에 말이죠...^^
저도 가끔 들어와서 좋은 글 읽고가면서 방명록에 글 하나 남기는게 왜이리 어려운지..쩝. -
쵸크 2009/02/28 18:28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이네요^^
이제 정말 봄이죠?
오늘 날씨 정말 좋았어요 ㅎ
나풀나풀 날아서 나들이 가고픈~~ ㅎㅎ
^^ 뭔가 새로운것을 시작할수 있는 시기란 생각 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