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9일
1월 19일엔 재미난 글이 하나 올라왔습니다. 바로 <전 억울 합니다./부산오리/2010-01-19>라는 글인데요. '이야기가 가끔씩 나오는데 제가 참여를 못한 글들이 많네요~ 크게 좋은 내용은 아니지만 참여 못해드려 죄송합니다~ ㅡㅡ;'라고 하신 것처럼 본인이 참여하지 않은 게시글에서 '부산오리'님이 악동으로 대접받고 있다는 사실을 [팝펀딩 어느덧 일주일]을 통해 확인하게 되셨다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그 이유로는 '우당'님과 관련해서는 '대손날 경우 책임을 지시겠다고 하셔서 저 부산오리는 그러시면 안된다고 말'리면서 '그냥 겹살에 소주일병이면 된다라고 한것이 우당님께서 그러면 경매 참여한 모든 회원님을 모아 돼지 한마리를 잡아야 겠다고 한것입니다.ㅎㅎㅎ' 이 악동같은 웃음
또, '부산오리'님이 악동들의 벌칙 아이디어에 아직도 주요 레퍼토리로 쓰이는 '엄지 발가락으로 코를 후비'는 의식을 제공한 사상가이니 악동이 아닌가라는 의문엔, 그런 의도로 한게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어쨌듯 본인이 했다는 건 맞네요
그러나 댓글들에선 이런 대답이 전혀 설득력이 없다고 주장합니다. 차분히 그 논쟁의 현장으로 들어가보시죠. (__)
등록자: 칼릭스 | 2010-01-19 23:51:33
이런글을 어디선가 본적이 있는데...
작성자: 부산오리 / 등록일: 2009-12-29
닭과 오리는 같은 조류긴 하지만
제가 악동에 끼지를 못하니... 허허 아쉽군요~ㅎㅎㅎ
등록자: 부산오리 | 2010-01-20 00:11:09
칼릭스님... 반어법이라는게 있지 않습니까?
끼지 못해서 다행이다... 이런 뜻아니겠습니까?ㅎㅎㅎ 비겁한 변명입니다
등록자: 심여산 | 2010-01-20 02:08:24
크게 좋은 내용은 아니지만 참여 못해드려 죄송합니다~ ㅡㅡ;;
--> 반어법으로...억울하기는 커녕..즐기는....듯한....악동 중의 야동...
등록자: 작은행복 | 2010-01-20 09:27:04
고백컨데 제가 모임에서 본 부산오리님은 전형적인 악동모습이었습니다.ㅎㅎ
악동님과 삼겹살에 소주한잔 하고픈 1인 입니다!!!
등록자: 찐프로 | 2010-01-20 09:40:37
ㅋㅋㅋ 악동오리...
등록자: 부산오리 | 2010-01-20 10:25:10
작복님... 너무 하십니다~ ㅠ.ㅠ
왜 사실대로 이야기를 해주시지 않는 겁니까? ㅠ.ㅠ
심여산님... 악동중의 야동이라... 전 야동을 즐겨보지는 않습니다. ㅡㅡ;;;
등록자: seedmoney | 2010-01-20 10:35:24
음.. 부산오리님, 야동을 보기는 본다는 말씀이군요. ㅋㅋ
등록자: 부산오리 | 2010-01-20 10:40:59
성인중에 야동 안보신분 있으신가요?ㅋ
얼마전 영국의 한 연구소에서 성인중 야동 한번도 안 본사람 찾았는데 실패했다더군요...
아래 기사 참조하세요~
http://www.sisa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50841
등록자: 헬렌 | 2010-01-20 10:44:55
부산오리님이 악동이라는 증거와 답입니다.
등록자: 어눌한닭™ | 2009-12-30 12:11:45
참고로 엄지발가락 벌칙의 최초 창시자는
부산오리님인것으로 알고있습니다. (__)
등록자: 부산오리 | 2009-12-30 18:05:15
제주도산 흑돼지에서 한우로 바뀐겁니까?ㅋㅋㅋㅋㅋㅋㅋ
등록자: 헬렌 | 2009-12-30 18:17:00 삭제
ㅎㅎㅎ
이야기가 점점 이상한 곳으로....
암튼 팝에선 말도 조심해야 한다는것....
특히 악동클럽 있는 곳에서는 더욱 더...(쉬~잇) ㅋㅋ
부산오리님!!
엄지발가락 최초 창시자가 부산오리님이라는 정보를 얻었습니다.
흠~~~ 상관은 없다고 했지만 ...
상관 있습니다. ㅎㅎ
등록자: 부산오리 | 2010-01-04 18:08:18
전 포함이 안되어 있으니 다행입니다~ㅋㅋㅋ
=>반어법으로 전 포함이 안되어 있으니 정말 아쉽습니다.
등록자: 부산오리 | 2010-01-20 11:13:24
흠... 헬렌님...
악동이라는 증거와 답입니다에 대한 반론입니다.
등록자: 어눌한닭™ | 2009-12-30 12:11:45
참고로 엄지발가락 벌칙의 최초 창시자는
부산오리님인것으로 알고있습니다. (__)
-> 위에서 설명드린것 처럼 씽사장님과의 대화에서 부풀려진것입니다. 부풀려지기는 커녕 인정하고 있으십니다만
등록자: 부산오리 | 2009-12-30 18:05:15
제주도산 흑돼지에서 한우로 바뀐겁니까?ㅋㅋㅋㅋㅋㅋㅋ
-> 별*님 경매에서 겹살에 소주일병이 돼지한마리에서 제주도산 흑돼지로 그후 한우로 바뀌었다는 것이 궁금했을 뿐입니다. 그런데 왜 'ㅋㅋㅋㅋㅋㅋㅋ'까지 하면서 좋아하시는지 훗
등록자: 부산오리 | 2010-01-04 18:08:18
전 포함이 안되어 있으니 다행입니다~ㅋㅋㅋ
=>반어법이 아닙니다. 안도의 웃음입니다~ㅎ 역시 악동같은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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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완전히 청문회 느낌인데요~ㅎㅎㅎ 또 악동같은 웃음
그나저나 어제 가슴 아픈 글을 올려주셨던 '헬렌'님과 쓰디쓴 한마디를 해주셨던 'seedmoney'님이 모두 댓글을 재미나게 달아주신 건 저만 그런거겠지만 왠지 흐뭇했습니다(물론 두 분 다 20일에 남겨주신 댓글입니다만).
19일에 놓칠 수 없었던 다른 글로는 <대출을 잘 받기 위한 전략- 어쩔수 없는 ..../심여산/2010-01-19>와 <여러분 사랑 합니다"/삼글이아빠/2010-01-19>도 있었습니다. '심여산'님의 글은 '이런 방법까지 알려드려야 하는지...조금의 갈등은 있었습니다만...'라는 말씀처럼 '전부 이렇게 하면 팝펀딩은 손가락 빨아야 하는데...' 하는 걱정이 되는 전략이었습니다(농담입니다 ^^;). 하지만 중요한 메시지는
그중에서도..특히..서로를 위한 품앗이라는 데 관심을 가지신 투자자 님들은..
대출을 받으시는 분들이 투자도 하는가에 관심을 가진 분들도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로, 투자받으시는 분들도 작게라도 투자를 하시는게 경매 낙찰에 도움이 되실거란 얘기입니다. <여러분 사랑 합니다"/삼글이아빠/2010-01-19>는 순전히 글 마지막 부분에
"팝"가족 여러분 삼글이네 요즘 이렇게 삽니다
라는 한 문장 때문에 선택되었습니다. 경매 낙찰 받으신 분들이 이런 멘트로 마무리하는 글 자주 와서 써주셨으면 하는 바람 때문입니다. ^ㅡ^
1월 20일
<빗소리가 좋은 아침 입니다./헬렌/2010-01-20>는 '헬렌'님의 글은 짧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비를 좋아하지 않는데
오늘 비는 저에게 있어 참으로 적절한 시기에 내려 주네요
아마도 세상 사람들의 근심 걱정이 하늘에 닿았나 봅니다.
이 비로 모든 고통, 아픔, 슬픔 씻어내리고
좋은 일들로 가득한 나날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모든 님들의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그러나 600번에 가까운 조회수와 1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습니다. 이렇게 많은 댓글 중에 살릴 만한게 하나도 없진 않겠죠? 몇 개 살려보죠.
등록자: 씽크라인 | 2010-01-20 11:16:49
맨날 출근해서 팝하고 놀아야하는데 누님이 안온다고하니
먼저 푸른소나무님 안온다 할때와 비슷한 감정이 생겨
우울모드 들어갔었네요..누님..
근데 예전 소나무님이 나가신다 할때는 공격 대상이 없었는데
이번 문제는 하필이면 공포의 씨드머님이 공격 대상으로
나오는 바람에 일이 커졌던거 같아요..
사실 은미누님이 헬렌누님을 좋아한다는 표현이었는데..
그게 와전 와전 되어서 내가 확 질러버렸던 거죠..뭐..
궁시렁 궁시렁 할말은 많지만 끊길라...
등록자: seedmoney | 2010-01-20 11:18:54
헬렌님 다시 돌아 오셨군요. ^^
음.. 그런데, 제가 공포의 대상인가요? ㅋ
등록자: 씽크라인 | 2010-01-20 11:22:20
씨드머니님.. 공포의 대상이라 쓴 사람은 접니다.
공포의 대상 맞지요^^^
항상 분석과 정직과 신뢰를 갖고있는...
즉, 어디를 찔러봐도 피 한방울 안나올만한
흠없는 사람..
우린 정에 약해서시리..흠이 많답니다.
나쁜얘기 아니니 곡해는 마시길..
그런면은 본받고 싶다는 얘기예요..무섭다는(공포) 뜻은
등록자: 헬렌 | 2010-01-20 11:22:52
seedmoney님! ㅎㅎ 공포??? 까지는 아니구요
그냥 좀 어렵다구나 할까? 그랬어요 실은... ㅎㅎ
제가 좀 아니 많이 소심하거든요
그래서 사고도 많이 쳐요. 사실은...
행복한 하루 되세요*^^*
등록자: 작은행복 | 2010-01-20 11:24:34
경매개설자님들껜 seedmoney님의 질답란 질문이 강력함과 함께 을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이 동시에 느껴지는 관심집중의 기다림입니다. 저도 많이 배웁니다!!
그나저나 종자돈님의 삼오날은 넘 조용합니다ㅎㅎ
음...근데 지금은 다시 밑으로...
등록자: seedmoney | 2010-01-20 11:25:28
음.. "어디를 찔러봐도 피 한방울 안나올"
ㅡ.ㅡ;;;
저도 따뜻한 피가 도는 사람입니다. ㅜ.ㅜ
등록자: 칼릭스 | 2010-01-20 11:26:45
빗소리는 사람의 마음을 안정시켜준다고 합니다.
빗소리와 파장이 맞는게 전을 부칠때 나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비오는날이면 빈대떡에 막걸리를 찾게 되는 것입니다.
등록자: 헬렌 | 2010-01-20 11:27:07
전 투자자보다 경매개설자 쪽인데요, 그럼 ㅎㅎㅎ
몇 몇분 질문 하시는거 보면 가끔 제가 쫄아요
무슨 대답이 나올까
답변이 안되면 어쩌지?
공포라기 보다 무게감... 같은 거네요 ㅎㅎㅎ
등록자: 미스테리 | 2010-01-20 11:52:50
장모님.. 비는 오더라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등록자: 내일의희망 | 2010-01-20 11:55:13
반갑습니다.
언제 오시나 했는데
이렇게 오시는 방법(?)도 너무 헬렌님 다워서 참 좋군요...
씽사장님은 내 댓글에 약에 관한 부분은 못 읽으신거 맞지요?
아님 씹으신건가??? ㅋ ㅋ
등록자: 어눌한닭™ | 2010-01-20 12:41:00
싸아모님 철푸덕~~ (__)
등록자: 찐프로 | 2010-01-20 13:01:31
헬렌님 다시 돌아오셨군요...ㅋㅋ
헬렌님 덕분에 맘이 무지 심난했는데^^
제가 헬렌님을 위해 준비한 글은 담기회에...ㅎㅎ
등록자: 헬렌 | 2010-01-20 13:07:50
저는
찐프로님 글도, 칼릭스님 글도, 어닭님 글도
다 무섭답니다.
*지극히 온순하고*지나치게 소심하고*심하게 내성적이고*너무나 연약한* 헬렌
이기에... ㅋㅋㅋ
등록자: 찐프로 | 2010-01-20 13:12:39
제 글은 헬렌님을 돌아오게 만들려는 의도의
헬렌님을 향한 쓴소리 한마당이라
옭아매기와는 관련없음을 알려드립니다...ㅋㅋ
돌아오셨으니 된거지요 ㅎㅎ
그나저나 테리사위가 잘 달래신건지...??
장모님 사랑받을만하구만...ㅋㅋ
등록자: 우당 | 2010-01-20 17:48:33
헬렌님은 마음이 넓으셔서 금방 털고 웃으실줄 예상 했어요.
심성이 착하면 복이 온다고 하지요.
그래서 헬렌님은 건강하면서도 장수하고 행복한 삶을 꾸밀거라고 또 예상 해봅니다.
내탓이려니 하고 모두 이해하고 품으면 안되는일이 없으니까요.
참 좋은분...
자주 좋은글 남기시고 또 응원도 많이 하세요.
투자금액은 소액으로 분산투자 하시구요.
첨언해서(매우중요) 악동들의 덧을 항상 조심하시는것도 잊지 마세요. ㅎㅎㅎ
등록자: 헬렌 | 2010-01-20 18:08:34
우당님 말씀에서 많은 도움을 얻었답니다.
늘 주일마다 외치는 말이지만 거의 입에 발린 기도말일 뿐이었죠.
헌데, 우당님 글 읽고 나서 늘 말만으로 외치던 것을 가슴으로 한번 외쳐보았답니다.
아직은 너무도 배울게 많고 나눌게 많은데... ㅎㅎ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투자도 악동들에 관한것도 노력 중입니다.
한가지 우당님의 생각만큼 착하지 못한 것 빼곤...*^^*
등록자: 미스테리 | 2010-01-20 22:12:48
장모님.. 안녕히 주무세요~~~
또 보니까 '씽크라인'님은 이 글에서 모임도 주선하시더군요.
음, 댓글이 상당히 길어졌으므로 <빗소리가 좋은 아침 입니다./헬렌/2010-01-20>에 대한 소개는 이걸로 그치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제가 느낀 안도감과 흐뭇함을 여러분도 느끼셨길 바라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20일날 놓칠 수 없었던 다른 글로는 <게시판 분할 건의에 대한 영자님의 1:1 답변/Dudu/2010-01-20>를 들 수 있습니다. 운영진 형님들의 댓글은 '게시판 세분화에 따른 업데이트를 계획하고 있습니다.'라고 하니,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요.' ^^
또 1월 20일엔 <알리미 서비스 개설 안내>라는 운영진 글도 올라왔었답니다.
1월 21일
21일에도 좋은 글들이 많이 올라왔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지역 균형 선발과 중복 배제의 원칙, 태양 흑점 관찰 등등의 엄밀한 과정을 거쳐 <위기의 곰..그러나/우당/2010-01-21>를 주요 게시글로 선정했습니다. 주연 동물등의 앙증맞으면서도 실감나는 연기와 기가막힌 카메라 촬영이 백미인 이 3분 영상은 시간 나시면 직접 관람하시는 편이 좋을 듯 합니다(더불어 '우당'님의 영화평도 함께 곁들이시길).
21일엔 <경매 투자 금액 1천만원을 넘어 섰습니다./seedmoney/2010-01-21>라는 게시글로 많은 호응을 얻으셨습니다. 본문은,
안녕하세요. seedmoney 입니다.
오늘로서 투자 시작한지 939일이 되었습니다.
원래 실제로 입금한 금액은 훨씬 못미칩니다만,
돌아온 금액을 다시 투자하고, 다시 투자하고 해서
총 경매 낙찰 금액이 1천만원을 넘어섰네요. ㅋ
(표 생략)
아마 순수하게 입금한 금액만 1천만원이 되는 분도 계시겠지요.
허나, 이건 저 혼자 만들어낸 결과가 아니라, 상환 잘 해주신 대출자 여러분 덕택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도 많은 의미가 있고 ( 3년이 다되가는 시간 )
그간 팝펀딩에서 함께 해주신 많은 분들과 함께 하고 싶어 올려 봅니다.
그럼.. :)
입니다. 댓글들도 재미난데요,
등록자: 칼릭스 | 2010-01-21 19:57:26
축하드립니다.
삼빠님대신 이런 자랑글을...ㅠㅠ
마냥 부러울 따름입니다.
등록자: 도리 | 2010-01-21 19:59:59
이야.. 이것도 하나의 금자탑이네요... 계속 모범이 되주세요...
등록자: 삼남매아빠 | 2010-01-21 20:08:07
ㅡ_ㅡ 이런..
시드머니님이 이러시면 곤란하죠...
ㅋㅋㅋ
등록자: seedmoney | 2010-01-21 20:22:41
음.. 몇몇분이 오해를 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
팝펀딩 1천만원 투자제한은 순수히 '현재 투자중'인 금액입니다.
제가 보여드린 금액은 939일동안 경매 낙찰을 받은 총 금액이라는 얘깁니다.
평균 2만원씩이라 대략 계산한다면, 500건의 경매를 낙찰 받았다는 얘기겠지요.
현재 채권으로 가지고 있는 투자원금은 500만원이 조금 넘습니다. ㅋ
등록자: 삼남매아빠 | 2010-01-21 20:23:20
다 알고 있습니다..
자랑 2연타...
흠..
등록자: seedmoney | 2010-01-21 20:23:52
음.. 삼빠님...
등록자: seedmoney | 2010-01-22 00:06:41
다시 2천만원을 향해 달려보겠습니다. :)
등록자: 함박웃음 | 2010-01-22 00:40:06
3년간 팝을 지키셨군요..
그동안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을텐데.. 1천만원찍으신것 축하드립니다.
등록자: 상록수 | 2010-01-22 09:43:04
시어머님 이천만원 찍으시는 날 상록수가 삼겹살에 쐬주 한잔 쏩니다...
1천만원 돌파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등록자: seedmoney | 2010-01-22 11:13:34
음.. 상록수님.. ㅋ
보시면 아시겠지만, 결국 상록수盃 낙찰금액대회로 귀결되네요. 특히 'seedmoney'님은 옛 아름다운세상盃 수익률 대회 당시의 댓글인
등록자: seedmoney | 2009-11-24 13:57:17
음.. 아세님...ㅋ
를 연상시켜 상 준다는 얘기만 있으면 활용하는 멘트가 아닌가 하는 의심을 제기하는 세력도 있다고 합니다만 증명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21일날 올라온 다른 글로는 <4회차 조기상환 신청했어요^^/우주인/2010-01-21>에서 '팝가족님~/ 잊을만~하면 나타나는 우주인입니다=^.^='라며 '우주인'님이 '조기상환 4연타'를 알리셨고요, <경매 노출하기….1탄./씽크라인/2010-01-21>라는 글에서 '씽크라인'님은
참고로 요즘 쓰신분 글에 들어가서 댓글 남길만한곳 알려 드리겠습니다.
날으는 누나곰. 어눌한 닭. 상록수. 헬렌. 삼남매 아빠. 별라나. 심여산. 부산오리
정민수민상진맘. 아름다운세상…..
글 작성자가 위 분들이라면 무조건 끼어 들어가셔서 커뮤니티를 만드시기 바랍니다.
무조건적인 게시판 도배는 자신의 경매를 망치는 것입니다
라는 글을 남기셔서 '댓글 남길만한곳'으로 선정된 회원들이 화들짝 하게 되는 계기를 만드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띵'님은 <가족님들께 사랑을 베푸는 오띵이 되겠습니다...*^^*/오띵/2010-01-21>라는 글로 '비개일 오후'님께
등록자: 비개일 오후 | 2010-01-22 01:27:14
투자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준비를 하시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성투하시길^^
같은 축복을 받으셨네요. ^^
1월 22일
<가족여러분...참아왔던 글을 올립니다...(__)/에스텍/2010-01-22>에선 '에스텍'님이 감동적인 낙찰소식을 전해오셨습니다. '조카에게 떳떳한 삼촌이 될 수 있'고 '또하나의 희망을' 얻으신 '에스텍'님 축하드립니다. 남은 상환기간도 조카분께 떳떳한 삼촌이 되시길 바랍니다. ^^
그런데 <가족여러분...참아왔던 글을 올립니다...(__)/에스텍/2010-01-22>에는 제가 보기엔 굉장히 흥미로운 '홍은미'님의 댓글이 있더군요.
등록자: 홍은미 | 2010-01-22 13:34:09
우량경매인지 구별하는법~~~ 짜잔..
투자자 아뒤중 수익율 베스트 30 분들이 얼마나 오셨는지
확인 하면 되어요.
제 아뒤는 베스트30에는 없지만 확인 하는 방법은 아시죠?
작은 투자지만 상환시 마다 반갑게 맞이 할께욘.
축하합니다~~
다른 투자자분들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ㅡ^
22일엔 <칭찬의 힘/중국인/2010-01-22>도 많은 호응을 얻은 글이었고요, <샛별 사진 콘테스트... 보고 싶으셨죠? (2)/헬렌/2010-01-22>에선 예쁜 샛별이의 최근 사진을 볼 수 있었습니다. 팝펀딩 블로그에서도 좀 소개해도 될까요?(삐에로 사진은 제가 한 게 아니에요, 어린 아가씨 ^^;;)
1월 23일
댓글은 그리 많진 않지만, <"우동 한 그릇" 을 아시나요..??/인생의전환점/2010-01-23>라는 글은 굉장히 감동적인 글입니다. 물론, 그 자녀들이 성공하지 못했다면 "우동 한 그릇"이 가치가 없는걸까 하는 의문도 들긴 하지만 어쨌든 뭉클한 이야기임에는 틀림없습니다(이와 '인생의전환점'님의 팝펀딩 학자금 후원이 80%나 되는 참가율을 보이고 있다는 것도 알 수 있네요). <날곰다치다ㅠㅠ/날으는누나곰/2010-01-23>에선 '날으는누나곰'님의 부상 소식에 안타까운 한편, 이 와중에도 아이폰이 좋다는 말씀을 태연히 하는 것에 놀라움을 느낍니다.
등록자: 기차여행 | 2010-01-23 14:11:10
아고!!
가볍게 이야기하시지만 이까지 다치셨다면...
괜찮으신건가요?
아이폰 좋은것 이야기 마시고 얼른얼른 나으세요. ㅠㅠ
댓글과 본문 일부 스페셜
more..
최소한
<저역시도 팝펀딩에 책임감을 느낍니다../삼남매아빠/2010-01-16>
앞으로 삼남매아빠가 1년후일지 2~3년 후일지 모르지만..
내집을 다시 갖고..
1금융권에서 신용대출도 받고...
아이들과 잘 사는 모습 보여 드릴겁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팝펀딩과 함께 할것입니다...
등록자: 어눌한닭™ | 2010-01-16 09:51:58
올해엔 4대보험 취직하고, 아파트로 이사가는것을 시작으로
적금만기도 채워보시고... 하나씩 가능한 목표들을 세우시고,
이뤄가시다보면 언젠가는 3처4첩을 거느..쿨럭쿨럭.. (__)
등록자: 찐프로 | 2010-01-16 09:59:34
삼빠님이 3처4첩이면 그땐 아이뒤를 바꾸셔야...
이십일남매아빠...ㅋㅋ
등록자: 정민수민상진맘 | 2010-01-16 10:03:49
늘 열심이신 삼빠님~~~ 나중에 아이들이 아빠의 모습을 잘 본받았으면 좋겠네요
근데 울애들은 누굴 닮아야하징???
등록자: 착한미르 | 2010-01-16 10:41:02
삼마님... 적어도 어눌한닭™님과 찐프로님 처럼만 안되면 될 듯합니다. ㅋㅋ
닭꾸라지 한 마리가 온 물을 흐린다
<경매 금액에 대해/seedmoney/2010-01-17>
등록자: 어눌한닭™ | 2010-01-17 17:55:51
흠... 잠시 여기에 둥지 좀 틀겠습니다.
그래두 시어머니의 포스가 있는데 설마 여기서 닭을 잡기야할라구... 씨익~
등록자: 정민수민상진맘 | 2010-01-17 18:15:53
삼마에겐 불가능이 없죠 어닭님....ㅋㅋ
등록자: seedmoney | 2010-01-17 18:31:20
저녁 반찬 메뉴로 닭볶음탕을 먹고 왔습니다.
닭 좀 더 잡아 볼까요?ㅋ
등록자: 어눌한닭™ | 2010-01-17 18:38:29
크르릉;;;
닭잡는다 핑계대고 마실다니는 동네 아지매들 피해서 왔는데,
결정적으로 시어머니도 같은 과라는 사실을 망각하다니... orz
등록자: 심여산 | 2010-01-17 18:40:55
어눌한 닭님때문에 평소 닭고기를 멀리하고픈 사람입니다..
치킨은...몰라도.
등록자: 삼남매아빠 | 2010-01-17 20:24:10
저도 퇴근할때 통닭한마리 사서 들어가야 겠네요....
등록자: 루루 | 2010-01-17 20:27:53
좋으신 말씀입니다.^^
등록자: 정민수민상진맘 | 2010-01-17 21:10:18
ㅋㅋㅋ 오늘도 닭파티 성공입니다 ^^
등록자: 어눌한닭™ | 2010-01-17 18:51:38
끄응;;; 심장군님마저...
도대체가 진지하고 근엄하고 무게잡는 분들이
왜 닭만 만나면 망가지시는 것인지... orz
지능형 안티_숨겨진 '칼릭스'님이 적
<워...............종자돈님.../삼남매아빠/2010-01-18>
등록자: 종자돈 | 2010-01-18 18:46:57
와우~ 멜랑꼬리한 자게 분위기를 한 번에 반전시키는 삼빠님!
35 파센트를 돌파하면 쏴야 하는게 아니고,
아름다운세상님이 35% 먼저 돌파하시는 분에게 쏴주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ㅋ
등록자: 엘리카 | 2010-01-18 18:50:46
아이팟 2대는...
등록자: 종자돈 | 2010-01-18 18:54:08
퇴청합니다.
등록자: 칼릭스 | 2010-01-18 19:04:43
이글로 마초님이 멜랑꼴리해 지지 않을까....
등록자: 삼남매아빠 | 2010-01-18 19:06:30
ㅎㅎ 마촌님은.. 다른곳에서 대박치실겁니다..
등록자: 칼릭스 | 2010-01-18 19:14:11
등록자: 삼남매아빠 | 2010-01-18 19:06:30
ㅎㅎ 마촌님은.. 다른곳에서 대박치실겁니다..
등록자: 삼남매아빠 | 2010-01-18 19:16:29
ㅡ_ㅡ;;; 이거 갑자기 죄송해지네요...
갈릭스님의 지적 감사...
등록자: 칼릭스 | 2010-01-18 22:21:22
음....
등록자: 삼남매아빠 | 2010-01-18 19:16:29
ㅡ_ㅡ;;; 이거 갑자기 죄송해지네요...
갈릭스님의 지적 감사...
악동들의 새 무기 장착
<어눌한닭™은 심장군님의 경매를 응원합니다./어눌한닭™/2010-01-20>
등록자: 찐프로 | 2010-01-20 09:56:43
악동짓 최신버전 "경매개설권유하기" 그랜드오픈...ㅋㅋ
등록자: 칼릭스 | 2010-01-20 10:14:38
현재 별라나님과 헬렌님을 통한 경매개설권유하기
베타 테스트를 마친 상태입니다. (__)
등록자: 사수 | 2010-01-20 10:46:21
추천이 많으면 개설권유에 더욱 힘을 실어드릴수 있을 것 같아
추천한번 합니다^^
등록자: 착한미르 | 2010-01-20 12:03:42
추천하면 지는겁니다. (__)
등록자: 헬렌 | 2010-01-20 12:08:02
졌습니다.-_-;;
등록자: 심여산 | 2010-01-20 12:10:09
어눌닭님의 배려에 빗물인가..눈물인가.....하염없이 흘리는 이 물은 눈녹은 눈물인가..눈에서 나오는 눈물인가...
....................잊지 않겠습니다....깊으신 배려....그러나 아시는지 모르시는지 모르지만..
이미....컴퓨터를 교체했습니다......
..........
등록자: 어눌한닭™ | 2010-01-20 12:40:27
아래에 댓글로 동참하시고, 추천까지 눌러주신분들께
비록 심장군님의 경매개설은 성사되지 않을 듯 싶지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씨익~
모두들 자기 안에 숨겨진 악동 본능을 확인하는 계기로 삼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점심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__)
정말 한 마디면 되는겁니까?
<응원의 한마디가 필요합니다../날으는누나곰/2010-01-21>
등록자: 우당 | 2010-01-21 19:47:54
응원!!
흑돼지 동맹
<흑돼지를 걸고....추천합니다.. B100108-7 내일 마감 경매.../심여산/2010-01-21>
등록자: 어눌한닭™ | 2010-01-21 16:31:39
흑돼지보다는 엄지발가락을 원하는 1人
심장군님의 추천경매 보러가기(클릭)
등록자: 심여산 | 2010-01-21 16:33:22
..... 추천하기 전에 이미 참여하신 분들은...삼겹살 1.5인분.
이후 참여 하신 분들은...삼결살 및 목살, 앞다리살. 뒷다리살 무제한 제공 약속....
1년후..
엄지 발가락은 머리끝에서 엄지 발가락 끝까지 거부........
등록자: 중국인 | 2010-01-21 16:41:54
심여산님의 추천 글을 읽으면서
마음의 한 구석이 찡하여 옴을 느낍니다.
과연 저자신이
흑돼지를 건 심여산님의 마음처럼
지켜줄 수 있을 것인지...
참으로 마음의 무거움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말로는 무엇을 못하겠습니까?
누구나 다 약속하고 맹세합니다.
잘 지킬 것이라고....
그래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투자자 모든 분들께 누를 끼치지 않는
중국인이 되겠다고...
감사하고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살아 보겠습니다.
등록자: 찐프로 | 2010-01-21 16:50:03
전 흑돼지 매니아로서 당연히 참여하겠지만서두...
포항에서 쏘신다고 내려오라고 하신다면...
흑돼지보다는 엄지발가락을 원하는 1人...(2)ㅋㅋ
등록자: 구하라 | 2010-01-21 17:21:23
저도 조금 날립니다
저 흑돼지 넘좋아합니다
등록자: 철가방 | 2010-01-21 19:03:49
저두 흑돼지 좋아라 합니다..
저두 참가 합니다..ㅋㅋㅋ
등록자: 우당 | 2010-01-21 19:46:30
흑돼지를?
이거 어디서 많이 듣던 말인데...ㅎㅎㅎㅎ
흑돼지를 사랑 합시다!!!
등록자: 오래참는사람 | 2010-01-21 21:19:16
흑돼지 뭔지 잘 모르지만 급 땡긴다눈 ~~
심여산님 글이 아름다워
동참합니다
등록자: 오띵 | 2010-01-21 22:02:13
오띵... 흑돼지 좋아하는데...
그래서 많은 돈은 아니지만 참가합니다...*^^*
왜 첫번째 댓글에 (2)가 붙어있을까?_1
<붉은노을 by 이문세/어눌한닭™/2010-01-21>
등록자: 칼릭스 | 2010-01-21 13:17:46
추천에 인색해진 게시판을 보면 이문세님이 그리워지네요... (2)
왜 첫번째 댓글에 (2)가 붙어있을까?_2
<오겡끼 데쓰까~~~???/GOD bless me/2010-01-22>
등록자: 날으는누나곰 | 2010-01-22 14:46:07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시고 계시죠? ㅎㅎㅎ
등록자: 어눌한닭™ | 2010-01-22 14:47:10
네...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__)
등록자: 날으는누나곰 | 2010-01-22 14:49:01
네...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__) (2)
근데 뭔 덕분? ㅎㅎㅎㅎ
등록자: 어눌한닭™ | 2010-01-22 14:51:43
술곰형님 씨익~
내가 아래댓글을 지우면 혼자 인사하고 인사받는 그림이 나오겠네요. (__)
등록자: 날으는누나곰 | 2010-01-22 14:53:19
그래서 지금 씨익~~ 쪼개시는 겁니까? ㅋㅋ
ㅋㅋㅋ
댓글 지우시면 혼납니다..ㅡ,.ㅡ;
왜 '칼릭스'님만 당하고 '날으는누나곰'님은 당하지 않은걸까?
<행복한 하루~/날으는누나곰/2010-01-22>
등록자: 날으는누나곰 | 2010-01-22 11:30:53
근데... 우당님 곰 동영상 올려 놓은거는 다들 보셨수?
곰이 그렇다우...ㅋㅋ
위대한 곰...ㅋㅋㅋ
어제까지 올리기로 했습니다만, 순전히 제 게으름때문에 또 늦어졌습니다. 기다리신 회원분들께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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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ㅇㄹㅇ님이신가?
글쎄요~~ 아시는 분은 아실텐데~~
약간 간지러운 말이지만, 이 말이 줄이 나눠지는 바람에
약간 간지
스러운 말이지만...이라고도 읽히네요 ㅋㅋ
언제나 자휴님의 글은 맛깔나서 즐겁습니다
감사합니다 ^^
인용하는 데이터나 링크도 살벌하더군요. ^^
----> 저도 한 몫 한건가요? ㅎㅎ
글쎄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죠 ㅋ
많은 분들이 소개되었으니
정리를 하고 넘어갈까요?
A: ㄴㅌ
B: ㅁㅅㅌㄹ
C: ㅆㅈ
D: ㅇㄴㅎㄷ
E: ㅁㄱㄱㄹ
F: ㅂㄱㅇ ㅇㅎ
G: ㅇㄹㅇ
정답! 이렇게 열심히 봐주시는 칼릭스님이 계시니 더 열심히 써야겠네요 ^^
과연 칼릭스님 ㄷㄷㄷㄷ
ㄷㄷㄷㄷ
ㅋㅋㅋㅋ
깜놀~~ ㅋㅋ
칭찬 감사합니다 :)
꼭 칭찬은 아니었습니다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