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알림글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가 있었습니다. ^^;
입술과 부리
<하아품~~/어눌한닭™/2010-01-24>
요즘 잠이 살짝 부족해진 관계로 입술 한쪽도 부르트고,
출근해서도 내내 하품이 나오네요.
냐하하... 아름다운 휴일입니다. (__)
등록자: in열심히 | 2010-01-24 16:17:47
에구...무슨고민이길레.. 입술까지 부르트시고...
음...여전히 잠은 부족하신듯 (060땜시?ㅋㅋ)
즐기시면서 일 하시기 바랍니다 ㅎㅎ
등록자: 우당 | 2010-01-24 17:10:06
닭은 입술이라 하지 않아요.
부리라고 합니다.
정정 하세요.
삼마님의 뒷모습...?!
<삼마님.../어눌한닭™/2010-01-25>
여기저기 뒤져보고 제가 내린 결론은
다시 찌더래도 살을 빼셔야겠네요. (__)
등록자: 일어나야한다 | 2010-01-25 16:32:35 뜨아 닭님 충격요법이 너무 강합니다. 어서 ㅌㅌㅌㅌㅌ 튀세요 ^^
등록자: 칼릭스 | 2010-01-25 16:49:50
이것은 고급정보라 좀 망설여지지만..
위와같은 빅 사이즈 웨딩드레스만
취급하는 곳도 있습니다. (__)
등록자: seedmoney | 2010-01-25 16:59:08
정황을 보아하니, 삼마님께서 성희롱으로 고발 진행하실 수 있을거 같습니다.
대상자 : 어닭님, 찐프로님, 칼릭스님...
화면 캡쳐 잘 해 두시길 바라고.. ㅋㅋ
자기 새끼를 응가라고 하다니...악동은 악동
<삼마에게 잡힌 어닭~~~!!/정민수민상진맘/2010-01-25>
너무 아쉬워서........
앵콜으로다가~~~!! ㅋㅋㅋㅋ
등록자: 우당 | 2010-01-25 18:59:26
어?
그릇안에 있는 벗고 앉아있는게 닭인가요?
좀 어눌해 보이는데...ㅎㅎㅎㅎㅎ
등록자: 어눌한닭™ | 2010-01-25 21:19:45
달걀이 아니라 저 닭 응가한겁니다. (__)
등록자: 정민수민상진맘 | 2010-01-25 21:23:40
저러니 악동소리 안들을수 없쥐................
냄새나서 닭발 없앴드만 이젠 응가까지..........에잉.
안부좀 알려주세요
<아 깡쇼님 뭐야~~~~~~~~~~~~~~~~~~~~~~/삼남매아빠/2010-01-26>
자고 일어나서 좀 늦은김에 딸내미 얼굴보고 택시 불러 오는중에..
문자가 와있어서 보니...
ㅡ_ㅡ 아 장문의 행운의 편지...
아........................
글 내용 좋아서 아.. 깡쇼님 멋진글 주셨네 했는데...
이걸 20명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갑자기 등골이 오싹...
깡쇼님 뭐밍...ㅋㅋㅋ
등록자: 꼭이루어지길 | 2010-01-26 18:12:43
깡쇼님 보고싶다 요새 깡쇼님 뭐하고 지내시나요 안부좀 알려주세요...
등록자: 정민수민상진맘 | 2010-01-26 21:27:25
바빠 죽겠는데 그런거 시킨다고 깡쇼한테 뭐라 했드만.........
자신있게 "팝엔 거이 다 날렸어~~~~" 이러던데요............웬수~~~~~~~
등록자: 씽크라인 | 2010-01-26 21:49:55
야밤 전화보단 낫네...
본문에서 칭찬해봐야 댓글에서 배우라는데 뭘,
<팝펀딩 빽을 가진 사람/곰세마리/2010-01-26>
추운 날씨 탓도 있지만, 나라의 경제 상황까지 여의치 않아
마음이 더욱 꽁꽁 어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꽁꽁 언 세상을 살아가면서도 제 마음은 봄날처럼
따뜻하기만 합니다.
제게는 단단한 빽이 있거든요.
바로 팝펀딩 가족분들 입니다.
자주 찾아오지 않고 바쁘다는 이유로 가끔 출첵만 하고
가도 어김없이 용기와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격려의
댓글을 남겨 주시니까요.
누군가 자신을 지탱해 주는 보이지 않는 믿음이 곁에 있다면
견고한 바위도 뚫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략)
팝펀딩에 들어오니 문득 이 생각이 떠오르네요.
예전에 댓글에 곰세마리를 토닥거리는 어눌한 닭님의 모습.... ㅋㅋㅋ
그 만큼 팝펀딩은 세상살이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휴식처가 아닐까 개인적으로 생각해 봅니다.
오늘도 열심히 뛰고 일하신 팝펀딩 가족 여러분...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시고 내일도 힘차게
희망을 위해 움직이셨으면 좋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등록자: 홍은미 | 2010-01-27 10:32:38
곰세마리님 ~~명품빽그라운드,,,든든하시죠.
항상 진실된 글속에서 곰삼동생님을 만나서 너무 좋아요.
자주 보면 좋을텐네요. 그치~
등록자: 우당 | 2010-01-26 22:25:44
곰삼님 글은 언제 보아도 편안하고 사람냄새가 나는 좋은글 입니다.
심성이 곱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죠?
어눌닭님은 좀 배워보시면 어때요? ㅎㅎㅎㅎ
찐프로님의 성실한 악동활동
<죄송하단 말씀드립니다./희망이 보인다/2010-01-26>
등록자: 찐프로 | 2010-01-26 17:27:16
글남겨주시니 감사합니다...
전 괜찮습니다만 다른 투자자들,
특히 어눌한닭 님과 칼릭스 님 으로 대표되는
부산악동오리님과 착한탈을쓴나쁜미르님 등의
참을성 제로이신 투자자님들에게는 잘 말씀드려주시길 바랍니다...ㅎㅎ
왠지 이 두사람.... 비굴해보여...............ㅋㅋㅋㅋ
<퉁대장님께.../씽크라인/2010-01-26>
등록자: 씽크라인 | 2010-01-26 22:02:40
삼마님.. 날곰이 이쁘다고 생각하세요??히히
등록자: 정민수민상진맘 | 2010-01-26 22:04:19
씽사장님 뒷일을 어케 감당하시려고... 이토록 큰일을 저지르시나요??? ㅋㅋㅋ
등록자: 씽크라인 | 2010-01-26 22:06:08
그래봐야 얼굴 다쳐서 나타나지 못할걸요^^한동안....
그때까지만 놀다가 다 낳을때쯔음 되면 정말 미인이라고 해야지요..
다 아시면서..
아, 근데 예전에 퉁대장님께 뭔 문자를 보냈길래
삼마님이 쓰신글에 답장이 없대요???
등록자: adonis34 | 2010-01-26 22:08:33
그럼 제가 질문했던부분 이해는 하신거에요?? 경매분석글까지 올리신다니..흠...
헉..날곰님 임신하셨어요?? 다 '낳'을때쯤..이라니.............
등록자: 씽크라인 | 2010-01-26 22:12:27
날곰님 임신하셨어요??
헉, 새로운 멘트네요..
엄지 발가락으로 코구멍 파기를 능가하는 엄청난 설문...
앞뒤 안보고 결과로만 얘기하는 게시판 성격상
분명 "날곰님 임신하셨어요??"는 아도님이 쓰신글입니다..
아도님..뒷일을 어케 감당하시려고... 이토록 큰일을 저지르시나요??? ㅋㅋㅋ
등록자: 정민수민상진맘 | 2010-01-26 22:14:31
글두 날곰님은 아마 이해보다 주먹이 먼저이실겁니다....ㅋㅋㅋ
딱 걸려쓰~~~ 아도님~~~~
그뒤에 피해갈수 없는 씽사장님도~~~!!!
등록자: 씽크라인 | 2010-01-26 22:15:31
아도님. 이곳에서 변명은 필요 없답니다.
죽었어 인제..큭큭큭..
자기글 삭제하기 없기입니다.
등록자: adonis34 | 2010-01-26 22:08:33
그럼 제가 질문했던부분 이해는 하신거에요?? 경매분석글까지 올리신다니..흠...
헉..날곰님 임신하셨어요?? 다 '낳'을때쯤..이라니.............
등록자: adonis34 | 2010-01-26 22:16:24
혼자 죽을 수는 없으니 씽크라인님을 물고 늘어지는 수밖에.. 일단..캡처해놓고..ㅡㅡ;;;
등록자: 씽크라인 | 2010-01-26 22:17:02
날곰님은 아마 이해보다 주먹이 먼저이실겁니다....ㅋㅋㅋ
아도님..진짜 날곰님은 미모인데 주먹은 커요..
이글 날곰님 보는순간 아도님...우짜나...
등록자: adonis34 | 2010-01-26 22:17:06
저도..ㅋㅋㅋ
등록자: 씽크라인 | 2010-01-26 22:06:08
그래봐야 얼굴 다쳐서 나타나지 못할걸요^^한동안....
그때까지만 놀다가 다 낳을때쯔음 되면 정말 미인이라고 해야지요..
다 아시면서..
아, 근데 예전에 퉁대장님께 뭔 문자를 보냈길래
삼마님이 쓰신글에 답장이 없대요???
등록자: adonis34 | 2010-01-26 22:17:56
전에 날곰님 사진 봤는데 미인이시던데용..*^0^*
등록자: 씽크라인 | 2010-01-26 22:18:05
날곰은 누가봐도 미녀임...
등록자: adonis34 | 2010-01-26 22:18:51
그렇죠...
등록자: 정민수민상진맘 | 2010-01-26 22:20:47
왠지 이 두사람.... 비굴해보여...............ㅋㅋㅋㅋ
200등까지 떨어졌다가.. 올리느라 죽는줄 알았습니다.ㅋ
&'헤이'님 표지는 마초님 광고가 어떨지요?
<[미투비딩]초보 갑돌이의 투자/엘리카/2010-01-26>
등록자: 엘리카 | 2010-01-26 17:06:34 생각보다 을님이 안 붙으시는군요..ㅎ
그래서 노골적으로 홍보한방 하고 갑니다.ㅋ
등록자: 종자돈 | 2010-01-26 17:09:30 노골적인 엘리카님의 홍보 한 방에 터잡아... 종자돈도 홍보 하고 갑니다. ㅋ
등록자: 엘리카 | 2010-01-26 17:14:34 아놔.... 댓글이 신고 버튼 없어요?ㅋ
등록자: seedmoney | 2010-01-26 17:47:15 안녕하세요.
seedmoney 입니다.
갑과 을 모두의 성과와 나눔이 있는 공동 투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항상 믿고 맡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등록자: seedmoney | 2010-01-26 17:47:29 저도 묻어가 보겠습니다. 킁;
등록자: 헤이 | 2010-01-26 17:50:09
아놔 다들 신났군::::
그래도 리카옹의 것이 제일 귀엽습니다!
저 수익률 급상승 번쩍이 젤 눈에 팍팍 들어오니까 ㅋ
등록자: seedmoney | 2010-01-26 17:57:45 헤이님, 데이터를 자세히 살피는 것이 팝펀딩 투자의 출발입니다.
등록자: 엘리카 | 2010-01-26 18:10:49
요즘은 비쥬얼이 강세입니다.ㅋ
등록자: 찐프로 | 2010-01-26 18:26:28
ㅋㅋㅋ 갑돌이 경연장이군요...
전 엘리카님의 손을 들어주고 싶군요...
"팝펀딩을 통해 불어오는 따뜻한 바람이
대한민국경제와 소통하는 그날까지 투자는 계속되어야 합니다"
감동입니다...ㅋㅋ
"일요일은 경매참여를 자주하지 않습니다"와 더불어...^^
등록자: 사수 | 2010-01-26 19:11:44
수익률 급상승이 아주 멋지군요^^
잘 봤습니다.
등록자: 엘리카 | 2010-01-26 19:27:54
200등까지 떨어졌다가.. 올리느라 죽는줄 알았습니다.ㅋ
등록자: 헤이 | 2010-01-26 20:58:00
내용이 얼마냐 진국이냐도 중요하지만
광고란 얼마나 눈에 잘 들어오느냐가 관건입니다.
일단 사람의 눈길을 끌어야 깊이있게 들어올 수 있으니까요
즉 , 리카옹의 광고가 눈에 확 들어왔기 때문에
다른 갑도 여기서 댓글로 같이 홍보가 가능했습니다.
그나저나 시어머님의 광고는 정말 딱딱하시군요::::
신뢰감의 수치와 3초 홍보의 관계는 반비례인가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리카옹의 광고로 사람 눈을 휘어잡고
두째 페이지에 종자돈, 세번째 페이지에 시어머님의 글을 실는다면
왠만한 홍보책자 저리가라일듯...
벗어날 수 없어~!
<저도 갑돌이 신청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산오리/2010-01-27>
등록자: 작은행복 | 2010-01-27 11:23:28
갑사단도 악동클럽에서 접수하나요?ㅎㅎㅎ
성투하세요!!
등록자: 찐프로 | 2010-01-27 11:10:41
ㅋㅋㅋ 부산 악동갑 오리님...
앙탈우당=여자우당
<노튼언니/날으는누나곰/2010-01-27>
등록자: 정민수민상진맘 | 2010-01-27 12:24:42
ㅎㅎ 저두 첨엔 노튼님은 남자분이신줄 알았고........ 우당님은 여자분이신줄 알았다능.....
등록자: 노튼 | 2010-01-27 12:27:19
흠...잠잠하던 제 성 정체성이 또다시....ㅡ.ㅡ
우당님은 앙탈을 부리므로 [앙탈우당=여자우당]이 맞아요.ㅋㅋㅋㅋ
등록자: 노튼 | 2010-01-27 12:48:52
좋아요 좋아요~~~
삼마님, 텨하지 마세요. 제가 주도했으니깐요.ㅋㅋㅋ
[앙탈우당]찐프로님+[소심우당]인님=[여자우당]노튼
벗어날 수 없어~!(2)
<아 도둑때문에 진짜...../칼릭스/2010-01-28>
밥도둑...
식사 맛있게 하세요~! (__)
등록자: 우당 | 2010-01-28 13:26:00 칼릭스님이 점심시간을 고통스럽게 하네...
역시 악동이야...
어눌한 후다닭님의 취향을 누가 탓하겠습니까? <쏠로 탈출을 바라는 남자분들.../어눌한닭™/2010-01-28> 외모로 판단하는 것은 절대 금물입니다만,
신랑분의 표정이... 음... (__)
등록자: 그린티 | 2010-01-28 22:04:07
웃음1> 음.. 삼마님을 겨냥하는 글인건가요?
웃음2> ㅎㅎㅎㅎ난 그저 부럽기만 하네요 ㅋㅋㅋ
웃음3> 그래도 커플이 부럽다능..솔로1인...;
특웃음> 어눌한 후다닭님의 취향을 누가 탓하겠습니까? ....하지만 조금 특이하시기는 합니다...
ㅎㅎ
어눌님~ 제가 미드(미국드라마)중에 밤에 나오는 몽크를 아주 즐겨보거든요?
볼때마다 어눌님 생각이 납니당~~~ ㅋㅋㅋ
행복한 밤 되고 계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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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헬렝헬렌...ㅎㅎ
뱀발)오늘은 비개일오후에 피어나는 뭉개구름과 같이
내일의 희망을 위해 작은행복을 느끼는 하루가 되세요~~
아이궁 일찍일어나니 졸음이...헬렝헬렌....함박웃음짓는 하루 되시구요..
이렇게 일찍 일어난 제가 미스테리하네요..애라이~~더 자야지...
비록 아직 덥지만,힘든일있어도 오래참는사람이 되셔요~~
이거 참 기발하고 재밌더라구요 ㅋㅋㅋ 개정증보판 기대합니다 ^^
자.휴.님.이..이.런..신.선.한..기.사.를..쓰.다.니...
(늘 신선하려고 한다는 댓글 달려고 하죠? 흥~ 이젠 다 알아.)
참.미.르.님.이..이.런..귀.여.운..댓.글.을..쓰.다.니...(늘 귀엽게 하려고 한다는 댓글 달려고 하죠? 흥~ 이젠 다 알아.)
저 부르셨나요?
좀 바쁘지만, 자휴님이 부르신다면야... ㅎㅎㅎ
헬렝헬렌님 반갑습니다 ^ㅡ^
다시 발음해보니 왠지 헬렌님이 헐레벌떡 달려오는 느낌이네요 ㅋㅋㅋ
언제든 오셔서 느긋하게 팝펀딩 블로그에 와서 즐기고 가시죠~ 포스팅 속에서 헬렌님을 찾는 암시처럼 보이는 내용도 잘 찾아보시고요 ㅋㅋ
팝펀딩에 대해 이렇게 재미있게 이야기해주시다니~ 쉽고 이해가 잘 가네요~ 그런데 저는 팝펀딩보다 품앗이 대출이라는 말이 왠지 친근하고 좋네요^^
하긴 팝펀딩이라는 말이 친근하다기보다는 통통 튀는 느낌이긴 하죠. 그래도 저는 옛날 이름인 원클릭보다는 낫다 하며 살고 있습니다. 율무님 말씀처럼 품앗이 대출이란 말이 어감도 좋고 팝펀딩 절차도 잘 표현하고 있어 저도 맘에 듭니다. ^^
그나저나 링크를 따라 들어가보니 이 기업 블로그는 평일 아침 아홉시에 "매일"글이 올라오는 살벌한 블로그네요... ㅡㅡ;;; 무서운 곳에서 오신 분이구나...
자휴님도 이곳을 무서운 곳으로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__)
저는 겁이 많아서 무서운 건 싫어합니다 ㅋㅋㅋ 그저 원래 계획된 것이라도 제대로 하기만을 바라야죠 ^^
아 완전ㅋㅋㅋㅋJ씨의 대화에 40대 가장이 두명이나 빙의ㅋㅋㅋㅋ
이번 글 정말 끝내주네요, 이거야말로 팝펀딩메인페이지에 내걸어 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너무 오버인가 ㅋㅋ
네, 너무 오버입니다 ㅋㅋ
오버이긴요, 이것이야말로 팝펀딩에 발담그게 되는 과정을 제대로 보여준건데..!! 오버라니,,일단 참겠습니다 ㅋㅋ
음..-_-;;
흠.. ㅡ_ㅡ;;